​재난대비

14년전
재난으로 인해 소중한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진 사람들이 있었습니다.
우리는 무엇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 하기 시작했으며
아주 작은 것 부터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.
꼭꼭 말아 넣은 휴지... 젖지 않는 성냥...
넥스트세이프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

 

​안전키트

소중한 사람이 재난시 부상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.

"1분만 더 버틸 수 있었더라면..."
우리는 재난시 정말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이 무얼까 생각했고
갑작스럽게 부상을  당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용품들을 하나둘씩 모아 키트로 만들었습니다
우리는 그 것을 "라이프킷"이라고 부르기로했습니다.

 

상비약품

응급시 필요한 키트를 완성하려면 상비약품이 필요했습니다.
하지만 안전을 위해 사용해야할 상비약이 과연 안전한지에 대해 질문하기 시작했고
우리는 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상비약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.
가능한 천연성분을 사용하고 나쁜성분을 빼며 불필요한 것을 더하지 않는
그런 상비약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.

 

안전서비스

안전사고는 발생할 수는 있지만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이고
또 언제 정확히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.
그렇기 때문에 아직 발생하지 않은 것에 예산을 배정하고 또 사용되지 않은 것을 평가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.
우리는 "현실적으로 좀더 안전해지는 방법은 없을까?" 라고 고민하고 있으며
일상생활은 물론 사업체나 기관에서도 안전사고의 피해를 경감하고

사고발생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려고 합니다.